기아차
기아, 2025년 글로벌 313만대 돌파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경신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 시작 이후 63년 만에 사상 최대 연간 판매 기록을 세웠다. 2025년 글로벌 도매 판매 실적은 313만5803대로 전년 대비 2% 증가하며 2024년 308만9300대를 경신했다. 국내 54만5776대(전년 대비 1% 증가), 해외 258만4238대(2% 증가), 특수 5789대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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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 시작 이후 63년 만에 사상 최대 연간 판매 기록을 세웠다. 2025년 글로벌 도매 판매 실적은 313만5803대로 전년 대비 2% 증가하며 2024년 308만9300대를 경신했다. 국내 54만5776대(전년 대비 1% 증가), 해외 258만4238대(2% 증가), 특수 5789대로 집계됐다.
기아차
기아의 상징적인 박스형 크로스오버 쏘울이 2025년 10월 생산 종료와 함께 17년 역사를 마감했다. 기아는 2025년 10월 6일 광주 2공장에서 쏘울 생산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공식 발표했으며, 미국 시장에서만 150만 대 이상 판매되며 큰 성공을 거둔 모델이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기아차
2026년형 카니발 하이브리드는 2025년 페이스리프트 디자인을 기반으로, 넓은 타이거 노즈 그릴과 수직형 큐브 스타일 LED 헤드램프, 역자형(ㄴ) 데이타임 러닝라이트로 미래지향적인 전면 인상을 유지한다.
관리
셀프 세차장의 왁스 옵션은 저렴한 가격에 차량 보호 효과를 더할 수 있는 선택지지만, 실제 체감 효과는 사용하는 왁스의 품질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자동차 관리 전문가들은 고품질 왁스를 사용하는 업체에서는 충분히 비용 대비 가치가 있지만, 저가 제품을 쓰는 곳에서는 사실상 돈 낭비에 가깝다고 입을 모은다.
도요타
토요타는 일본 전용 프리미엄 중형 크로스오버 SUV '해리어'의 차세대 모델을 2026년 하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는 차세대 해리어는 기존 명칭인 '해리어(Harrier)'를 유지하며 일본 내수 시장에 집중하여 판매될 계획이다.
현대차
차세대 쏘나타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전면 적용하며 기존 쏘나타와는 전혀 다른 조형 언어를 구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디자인 스튜디오 구기성의 렌더링을 통해 공개된 예상도에 따르면, N 비전 74 콘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 직선 위주의 각진 실루엣이 특징이다.
관리
겨울철 자동변속기 예열은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주행 예열'이 가장 효율적이다. 짧은 공회전 후 부드럽게 주행하며 RPM을 낮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P-R-N-D 정지 예열은 효과가 적었다. 배터리 관리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산차
KG모빌리티가 오리지널 픽업트럭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신형 '무쏘(MUSSO)'를 2026년 1월 공식 출시한다. 지난 12월 29일부터 이틀간 일산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통해 실물을 최초 공개한 무쏘는 29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공격적인 가격 전략으로 국내 픽업트럭 시장에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기아차
기아가 자동차 업계 스타 마케팅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단순히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하는 명예 앰버서더 대신, 실제로 차량을 구매한 셀러브리티와 협업해 '진짜 사용 후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최근 출시한 PV5와 타스만 마케팅에서 실제 차량을 계약한 셀러브리티의 일상 속 사용 모습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도요타
토요타가 지난 10월 도쿄에서 열린 재팬 모빌리티 쇼 2025(JMS-2025)에서 차세대 코롤라 컨셉트를 공개하며 글로벌 자동차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966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5,500만 대 이상 판매되며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로 기록된 코롤라가, 13세대를 맞아 전통적인 디자인에서 과감히 탈피한 미래지향적 모습으로 변신을 예고한 것이다. 외신들은 이번 컨셉트카가 거의 그대로 양산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 말 또는 2027년 초 신형 모델이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수입차
로봇청소기 브랜드 드리미가 2026년 CES에서 첫 전기 하이퍼카를 공개하고 2027년 양산에 돌입할 계획을 밝혔다. 부가티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1,000마력 이상 성능을 목표로 했고, 롤스로이스 경쟁 모델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안전
2025년 유로 NCAP 최고 안전차 톱10에서 테슬라 모델3가 선두를 차지했고, 폴스타3, 아우디 A6 e-트론이 뒤를 이었다. 특히 보야 프리, 지리 EX5 등 중국 전기차의 약진이 두드러져 글로벌 안전성 경쟁이 심화했다.
제호: 카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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